커피를 마시다 보변 종종 들을 수 있는 커피 향미에 관하여 오늘은 알아보자

영어로는 Flavor 한자로는 香味로 쓰여지며, 기본적으로 커피의 향미는 5가지로 구분된다.

1. 산미 (Acidity) 

커피의 밝기와 날카로움이다. 중요한 고려요소로서, 꽃향과 과일향이 살아있는 듯하다.

테이스팅: 날카로운 케냐 커피에 비해 에티오피아 시다모는 신도가 낮다.

2. 바디 (Body) 

커피가 입안에서 만들어내는 무게감이다. 커피의 드터운 느낌을 떠올려라.

테이스팅 풀바디의 인도네시아 커피는 마일드 바디의 베트남 커피보다는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다.

3. 향 (Aroma) 

고품질 커피는 향미가 풍부한 만큼 향기도 풍성하다.

테이스팅: 케냐커피의 풍부한 향과 그 보다는 낮은 수준의 향을 지닌 인도네시아커피

4. 단맛 (Sweetness)

훌륭한 품질의 커피는 자연적인 단맛을 지니고 있다. 전체적으로 달다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균형이 자연스럽게 잘 잡혀 있다는 것이다. 베리류의 향미, 설탕, 초콜릿, 캐러멜 등이 여기에 속한다.

테이스팅: 탄자니아 커피는 달콤한 베리의 향미가 인상적이다. 날카로운 신맛의 케냐커피나 초콜릿 느낌이 강한 과테말라 커피를 옆에 두고 마셔봐라.

5. 끝맛 (Finish)

향미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는가? 커피를 한 모금 마신 뒤 10~15간 기다렸다가 향이 얼마나 지속되는지를 느껴봐라.

테이스팅: 인도네시아 커피는 일반적으로 후미가 긴 반면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이에 비해 짧다.

 

오늘 이후로 여러분은 원산지별 커피의 깊이를 한 층 더 즐길 수 있을 것이다.